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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베스트리에셋, 투자 문화 혁신 위한 브랜드 ‘밸류컨설팅’ 론칭

 

(주)인베스트리에셋이 새로운 대표 브랜드 '밸류컨설팅(Value Consulting)'을 공식 론칭하며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밸류컨설팅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투자자의 성향•목표•리스크 관리 수준에 맞춘 체계적 분석과 전략을 제공하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고 효율적으로 투자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표다.

 

인베스트리에셋 관계자는 “최근 투자 환경은 정보 비대칭성이 크고, 개인투자자들이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구조다. 밸류컨설팅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데이터 기반 분석과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밸류컨설팅은 단기 시황 분석뿐 아니라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 리포트, 투자 인사이트 교육 콘텐츠도 함께 제공해, 단순 정보제공을 넘어 투자 문화 개선과 투자자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인베스트리에셋은 금융감독원 권고 지침에 따라 합법적으로 유사투자자문업을 운영하며, 건전한 투자 환경 조성과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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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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