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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학생 창의력·진로 탐색 중심 공학페스티벌 개최

연구실 체험·멘토링·취·창업 상담 등 실질적 도움 제공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공과대학은 지난 24일 송도캠퍼스 일원에서 올해 제11회 INU 공학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학교육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공학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1000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공과대학을 중심으로 취업경력개발원, 공학교육혁신센터, 창업지원단 등 여러 기관이 협력해 풍성하게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생들이 직접 연구실을 방문해 다양한 공학 분야를 체험하는 공과대학 OPEN LAB 탐방과 학생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EATED 프로그램 연구성과 중간 발표회’가 진행됐다.


특히 제21회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는 자리로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밖에도 선배 멘토링, 진로 상담, 취·창업 관련 상담 부스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공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공학적 사고를 증진시키고, 연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번 INU 공학페스티벌은 학생들이 미래 공학인으로서의 꿈을 키우고 도전적인 정신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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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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