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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베스트치과, 덴탈 플랫폼 ‘덴딜’과 협력...디지털 진료 혁신 앞장

환자 중심•데이터 기반•스마트 진료의 새 기준 제시
첨단 장비와 덴딜 시스템 결합으로 보철 제작•관리 효율 30% 향상…디지털 치과 새로운 표준 제시

 

마곡베스트치과가 덴탈 통합 플랫폼 덴딜(Den.deal)과 협력해 환자 중심의 디지털 진료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곡베스트치과는 기술보다 환자의 안전과 편의가 먼저다라는 철학 아래, 진단부터 치료,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대해 덴딜은 최근 감사장을 전달하며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했다.

 

김민 원장은 “치과의 혁신은 기계가 아닌 환자의 편의에서 시작된다. 정확한 진단과 정밀한 제작이 환자의 시간을 아끼는 진정한 디지털 진료다”고 설명했다.

 

마곡베스트치과는 이미 3D 구강 스캐너, 디지털 엑스레이, CAD/CAM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덴딜의 디지털 제조•물류 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진료 효율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보철 제작 및 배송 시간 단축 ▲제작 관리 효율 30% 향상 ▲사후관리 일정 30% 이상 최적화 ▲진료 데이터와 제작 데이터의 실시간 연동으로 오차 최소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덴딜 관계자는 “마곡베스트치과는 환자 중심 디지털 진료를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한 모범 사례다. 이번 협업은 치과 진료와 제조, 물류를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마곡베스트치과 측은 단순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넘어, 국내 디지털 치과 산업의 새로운 표준(New Standard)을 제시하며, 보철 제작에서 장착까지의 시간이 단축되고, 치료 후 관리가 환자 맞춤형으로 자동화되면서 환자들은 더 빠르고, 더 정확하며, 더 편안한 진료를 경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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