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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셜테크놀로지, 하이시그널 'AI 하이브리드' 앱 정식 런칭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투자 솔루션 '하이시그널(HIGH SIGNAL)'을 개발한 셀레셜테크놀로지 주식회사가 하이시그널 애플리케이션의 정식 런칭을 공식 발표했다.

 

셀레셜테크놀로지는 플랫폼 정식 런칭 전 약 160명의 실제 유저를 대상으로 장기간 서비스 효용성을 검증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사전 검증을 통해 하이시그널은 사용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활동성을 확인했으며,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완성도를 극대화한 후 이번 정식 출시를 결정했다.

 

셀레셜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하이시그널은 정식 출시에 앞서 이미 기술력의 공신력을 확보했다. 셀레셜테크놀로지는 작년 국내 제도권 기관으로부터 퀀트 기술력을 인정받아 투자를 유치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하이시그널이 단순한 앱을 넘어 안정성과 기술적 우위를 공인받은 솔루션임을 뒷받침한다. 정식 런칭은 제도권의 신뢰와 성공적인 사전 유저 검증을 통해 입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하이시그널의 핵심은 기존 AI의 한계(불투명성, 시장 대응력 부족)를 극복하기 위해, AI의 방대한 데이터 분석 위에 금융 전문가의 통찰 및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결합한 'AI 하이브리드 전략'에 있다.

 

이 검증된 전략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이시그널은 사용자의 활동성을 극대화하는 실시간 시그널 플랫폼기능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하이시그널 앱의 정식 런칭은 기술적 신뢰를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보다 쉽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AI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금융 서비스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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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자재 수출 본격화… 농진원, 해외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국내 농기자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중국, 카자흐스탄, 일본 3개국을 대상으로 ‘2026년 국가지정형 해외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19일부터 2월 4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2017년부터 추진 중인 ‘해외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국내산 농기자재(비료, 농약, 농기계 등)를 대상으로 해외 농업환경에서도 성능과 효과를 검증할 수 있도록 현지 실증과 적합성 확인을 지원하는 농진원의 대표적인 해외 진출 지원사업이다. 실제 농업 현장에서 축적된 실증 데이터는 해외 바이어와 인허가 기관의 신뢰 확보에 중요한 근거로 활용되고 있다. 본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운영되며, ‘국가지정형’과 ‘기업제안형’ 두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국가지정형 지원사업은 총 6개 국가에서 28개 제품을 선발해 국가별 현지 협력기관이 농기자재 실증을 직접 관리·운영하는 방식이다. 대상 국가는 베트남, 중국,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폴란드, 일본이며, 이 가운데 일본은 올해 처음으로 포함됐다. 특히 신규로 추가된 일본은 일본 정부의 ‘녹색식량시스템 전략’에 따라 친환경 농자재와 스마트 농업기술 수요가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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