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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모큐어, 혈액순환 3중 기능성 제품 ‘레드큐’ 출시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헤모큐어(Hemocure)가 혈액순환 개선에 초점을 맞춘 ‘레드큐(Red Q)’를 출시했다.

 

‘레드큐’는 혈액순환 개선, 기억력 개선, 높은 혈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3중 기능성 제품으로, 식약처로부터 안전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됐다.

 

주성분은 은행잎 추출물 150mg(1일 최대 함량)과 나토키나제 100mg으로, 혈액순환 기능성 원료 두 가지를 배합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고순도(98%) 코엔자임Q10 60mg을 부원료로 더해, 혈관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켰다.

 

특히 주목할 점은 2,500FU 함량의 피브린용해효소를 포함한 나토키나제다. 혈전(피브린) 분해 작용을 통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순환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제품은 하루 1정 섭취로 간편하게 혈액순환 관리가 가능하며, 산패를 최소화하기 위해 PTP 개별 포장과 알루미늄 2중 포장을 적용했다.

 

헤모큐어 관계자는 “혈액순환 기능을 한층 강화한 ‘레드큐 맥스’도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며 “과학적 근거 기반의 혈액순환 개선 제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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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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