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이하 건협 인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 및 기관이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적·체계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건협 인천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 건강검진, 빈혈 및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등 지역건강캠페인, 환경정화활동,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ESG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 건강 증진에 기여해왔다.
올해 역시 지역사회와의 협력 확대와 연속적인 공익 활동 성과가 인정돼 선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건협 인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형평성 향상을 위해 생활밀착형 건강사업과 사회복지기관 연계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내년 신청사 이전과 함께 다양한 건강 정보 제공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