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의 숲(대표 이슬)이 12월 29일 개최된 ‘2025 대한민국 고객감동&혁신경영 브랜드대상’에서 ‘에스테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고객감동&혁신경영 브랜드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고객감동과 혁신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인물‧기업‧기관‧브랜드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서울시 마포구, 전라남도 영암군, 전라남도 함평군의회, 경기도 연천군의회, 스타벅스 코리아, GS리테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식회사 한국리포좀, 에이펙셀(주) 강대일 박사,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한국체육산업개발(주), 한성기업, 양서농협, 꾸러미 봉사단 등 총 43개 기업/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팝페라 그룹 송클레어·소프라노 안영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에스테틱 전문샵 마가의 숲은 지속 가능한 회복과 꾸준한 루틴을 중심을 둔 경영 철학과 고객맞춤서비스로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슬 대표는 “피부관리는 단순히 뷰티 루틴이 아니라 거울 앞에서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고 그 과정 속에 자신과의 화해를 이뤄나가는 과정이다. 지속 가능한 회복과 꾸준한 루틴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관리를 넘어 마음까지 회복할 수 있는 브랜드로 더욱더 성장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