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2.2℃
  • 구름많음강릉 5.8℃
  • 흐림서울 3.0℃
  • 흐림대전 5.6℃
  • 맑음대구 6.9℃
  • 맑음울산 9.0℃
  • 구름조금광주 7.0℃
  • 맑음부산 7.2℃
  • 구름많음고창 6.5℃
  • 구름조금제주 10.7℃
  • 흐림강화 4.1℃
  • 흐림보은 5.1℃
  • 구름많음금산 5.8℃
  • 구름많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EOA, 모공 지우개 디바이스 신제품 ‘풀텐자’ 사전예약 오픈 58초만에 완판

1차 사전판매 58초 만에 준비 물량 전량 소진, 2차까지 잇따른 품절… 8일 3차 사전예약 시작
풀텐자, 고주파·저주파·LED 결합한 ‘풀스펙트라’ 기술 적용해 피부결부터 모공케어까지 한 번에

 

항노화 브랜드 EOA(이오에이)의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풀텐자’의 1,2차 사전예약 결과 모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EOA는 지난 1차 사전예약 당시 판매 오픈 약 58초 만에 준비 물량을 전량 소진한 데 이어, 긴급 수급된 2차 물량까지 연달아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추가 사전예약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8일 오전 10시에 3차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풀텐자’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과 모공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비침습 RF 시술’ 원리를 적용한 제품으로, 피부 전문 기관에서 활용되는 모공 관리 케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국내 최초 고주파(RF), 저주파(EMS), LED를 동시에 출력하는 기술 ‘풀스펙트라(FULL-SPECTRA)’를 풀텐자에 적용하여 콜라겐 재생을 돕는 고주파, 피부 리프팅에 도움을 주는 저주파, 콜라겐 탄력 강화와 피부 재생에 활용되는 LED를 조합해 전반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을 지원한다.

 

풀텐자는 데일리, 타이트닝, 리페어 등 총 3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피부 상태와 목적에 따라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1MHz와 2MHz가 교차하는 듀얼 고주파 방식으로 피부결부터 깊은 모공까지 폭넓게 타깃하며, 10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통해 피부 컨디션에 맞춰 섬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제 피부 전문 기관에서 사용하는 4x4 다이아몬드 팁 구조를 구현해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였으며, 중금속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한 24K 순금 코팅으로 피부 전도율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국내 생산 제품으로 KC 인증도 획득해 신뢰도를 더했다.

 

이와 함께 풀텐자는 샷 수 제한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한샷 디바이스로, 한 번의 구매로 장기간 관리가 가능해 에스테틱 관리 대비 합리적인 비용으로 홈케어를 실현할 수 있다.

 

EOA는 출시를 기념해 슈퍼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O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및 사전 예약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풀텐자 2만 원 할인 쿠폰과 함께 △파워지에프 타이트 샷 앰플 △파워지에프 리페어 카밍 크림 △EOA 부스팅 젤 등 화장품 3종 세트를 증정한다.

 

EOA 관계자는 “풀텐자는 고주파·저주파·LED를 결합한 풀스펙트라 기술을 적용해 모공 타이트닝과 트러블 흔적 케어 등 피부를 깨끗하게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디바이스”라며 “피부 전문 기관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바탕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고 효율적인 피부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홈케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EOA는 종합 웰니스 기업 더퓨처(대표 도경백)의 자회사로, 고주파·HIFU 등 첨단 피부관리 기술을 접목한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집에서도 전문가 수준의 스킨케어를 가능하게 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