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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이너프, 프리바이오틱스 소다 ‘브리보’ 출시 2개월 만에 신세계 입점

 

주식회사 라이트이너프의 주력 제품인 프리바이오틱스 탄산소다 ‘브리보(BREEVO)’가 출시 2개월 만에 주요 대형 유통 채널 입점을 연이어 확정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과 연관된 식이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일상적인 식품을 통해 섭취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브리보는 “매일의 부담 없는 장 건강 루틴을 실현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프리바이오틱스를 소다 형태로 구현한 탄산음료다. 기존 식이섬유 제품이 분말이나 캡슐 형태에 머물렀다면, 브리보는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다’라는 포맷으로 시장의 공백을 공략했다.

 

 

이러한 차별성은 빠르게 성과로 이어졌다. 브리보는 출시 2개월 만에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TWELVE)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주요 지점에 입점했으며, 대형 유통 채널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TWELVE)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3일 만에 준비된 물량이 전량 완판되며, 실제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브리보의 성장 배경에는 제품 경쟁력이 있다. 브리보는 치커리뿌리·아가베·아카시아검 등 식물성 식이섬유 3종을 배합하여 한 캔당 3,300mg의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를 담았다. 이는 하루에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를 브리보 한 캔으로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함량이다.

 
여기에 국내산 자연 발효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더하고, 에리스리톨 등의 인공감미료를 일체 배제하고 식물 유래 대체당만을 사용해 사과 본연의 맛을 구현했다.

 

또한 ▲정제당 ▲합성착향료 ▲인공색소 ▲향미증진제 ▲유전자조작 원료를 모두 배제한 클린 레시피를 적용해 건강 음료를 찾는 소비자 니즈를 정조준했다.

 

이 같은 차별화 전략은 초기 시장 반응에서도 확인됐다. 브리보는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에서 목표 대비 1,000% 이상을 달성하며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고, 이후 온·오프라인 채널 확장에서도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라이트이너프 관계자는 “브리보는 ‘건강을 위해 참아야 하는 음료’가 아니라, 매일의 루틴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를 지향한다”며 “앞으로도 프리바이오틱스 소다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과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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