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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2026 하나은행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 맞춤형 운용 솔루션 제시

서울·수도권 기업 담당자 200여 명 참석, 전국 주요 거점으로 세미나 확대 예정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여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운용 전략을 공유하는 「2026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담당자들에게 시장 변화에 따른 연금 운용 방향성을 제시하고,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과 수도권 소재 기업의 퇴직연금 담당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은퇴 환경 변화에 따른 성과 관리 방안과 하나은행만의 특화된 손님 관리 서비스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강연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연금자산의 안정적인 운용 전략과 체계적인 관리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받았다.

 

하나은행은 이번 서울 세미나를 시작으로 부산,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거점 지역에서 세미나를 순차적으로 확대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지역 소재 기업 담당자들에게도 밀착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관계자는 “퇴직연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퇴직연금 기업 손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차별화된 연금자산관리 서비스와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최근 3년 연속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기록하며 연금 전문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손님을 위해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를 운영하는 등 찾아가는 연금 상담 서비스를 통해 손님 중심의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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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대학(원)생 대상 ‘축산유통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축산유통 분야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축평원은 13일부터 ‘2026년 대학(원)생 축산유통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정책 제안과 사업화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이슈(트렌드) 도출 및 정책 제안’과 ‘사업화 아이디어’ 두 분야로, 축산유통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이라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축산유통의 이해’ 교재를 기반으로 한 교육 영상도 제공된다. 해당 영상은 축산유통 온라인 학습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30일까지 한국품질경영학회 사무국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포함한 총 14점의 수상작이 선정된다. 총 상금 규모는 850만 원이다. 발표평가와 시상식은 5월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향후 채용 시 활용 가능한 취업 가점이 부여되며, 축산유통대전 참여 기회와 시제품 제작 교육 연계 등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박수진 원장은 “현장 중심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산업과 정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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