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3.2℃
  • 맑음강릉 6.4℃
  • 맑음서울 3.7℃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5.5℃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7.2℃
  • 구름많음고창 2.2℃
  • 구름많음제주 9.2℃
  • 맑음강화 -0.5℃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0.0℃
  • 구름많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3.3℃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기관

전체기사 보기

한국재무관리(주), 저소득층 위한 재무컨설팅 서비스로 경제적 자립 지원나서

한국재무관리(주)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다. 최근 경제적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많은 가정과 개인이 재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금융 지원은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한국재무관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및 개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국재무관리의 재무컨설팅 서비스는 고객의 상황에 맞춘 개별화된 재정 계획을 수립해 지출 관리, 부채 상환, 저축 및 투자 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장기적인 재정 안정을 위해 기본적인 금융 교육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재무관리 관계자는 “많은 저소득층 가정이 효과적인 재정 관리에 필요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산이 있는 경우에도 체계적인 관리 계획이나 금융 상품에 대한 정보력이 부족해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고객들이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재무관리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축적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금융

‘한국교육검정원’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및 96여 가지 자격증 무료제공

회원가입시 추천인코드 ‘장학지원’ 입력하면 무료 수강 가능해

한국교육검정원(한교검)에서는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실직자 및 실업자, 재직자, 경력 단절자, 정년퇴직자 등 희망하는 누구나 무료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조건 없이 바로 이수가 가능하다. 무료수강방법은 한국교육검정원 홈페이지 가입 시 ‘장학지원’ 키워드를 입력하면 혜택이 적용된다. 한국교육검정원은 최근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포함하여 미래 유망자격증들로 무료 수강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다양한 계층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과정은 5주 기간 동안 진행되며 발급 자격증 또한 ‘한국교육검정원’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있어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해 볼 수 있다. 특히 제공되는 전 강좌 모두 모바일로 수강이 가능해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자유롭게 학습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려동물 산업이 성장되면서 반려동물 식품, 용품, 건강 관리 등 관련 산업의 성장은 반려동물 관리사의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다. 따라서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관리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반려동물 관리사는 반려동물을 건강하게 돌보며 관리할 수 있는 전문 직업인을 뜻한다. 동물별 품종의 특성을 이해하고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거





배너

업계소식

더보기
농진청, 농업인단체장 초청 신년 간담회 개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3일 오전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경기도 수원시)에서 한국농축산연합회 이승호 회장을 비롯한 농업인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2026년 업무 계획 공유 및 농업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농업인단체는 한국농축산연합회 소속 22개 단체, 한국종합농업인단체협의회 6개 단체, 농민의 길 소속 8개 단체, 품목별 7개 단체 등 40여 단체장이 참석했다.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과 본청 실·국장 등이 배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농촌진흥청이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네 가지 과제를 설명하고, 기관과 농업인 단체의 공감대를 높였다. 네 가지 과제는 △현장 중심의 농업·농촌 현안 해결 △국가전략 미래 신산업으로 농업 육성 뒷받침 △균형성장과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케이(K)-농업기술 확산 및 수출지원 강화이다. 아울러 각 농업인단체의 분야별 농업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과 연구·기술지원 수요를 모색했다. 이승돈 청장은 “올해 농촌진흥청은 첨단기술을 융합한 농업과학기술을 통해 현장에서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와 같은 실질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농업인단체의 협력과 참여는 농업 혁신을 앞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