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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무관리(주), 저소득층 위한 재무컨설팅 서비스로 경제적 자립 지원나서

 

한국재무관리(주)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 있다.

 

최근 경제적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많은 가정과 개인이 재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금융 지원은 여전히 미흡한 상황이다. 이에 한국재무관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및 개인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한국재무관리의 재무컨설팅 서비스는 고객의 상황에 맞춘 개별화된 재정 계획을 수립해 지출 관리, 부채 상환, 저축 및 투자 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장기적인 재정 안정을 위해 기본적인 금융 교육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재무관리 관계자는 “많은 저소득층 가정이 효과적인 재정 관리에 필요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자산이 있는 경우에도 체계적인 관리 계획이나 금융 상품에 대한 정보력이 부족해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의 목표는 고객들이 금융 지식을 습득하고, 더 나은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재무관리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축적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자산 보유 고객을 위해 안정적인 자산 관리 솔루션을 보완하고, 맞춤형 재무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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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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