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2월 19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12월 19일 국내 증시는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5% 상승한 4,020.55포인트를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도 1.55% 오른 915.27포인트로 마감하며 상승 전환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약 12조 3천억 원(약 83억 1,100만 달러), 코스닥 약 7조 3천억 원(약 49억 3,200만 달러)으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시가총액은 코스피 3,300조 9천억 원(약 2조 2,303억 달러), 코스닥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2월 18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12월 18일 국내 증시는 전날 반등 이후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3% 하락한 3,994.51포인트를 기록했고, 코스닥 지수도 1.07% 내린 901.33포인트에 마감하며 조정 흐름을 이어갔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약 12조 3천억 원(약 83억 1,100만 달러), 코스닥 약 7조 3천억 원(약 49억 3,200만 달러)으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시가총액은 코스피 3,279조 4천억 원(약 2조 2,160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지난 19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산업현장의 안전수준을 높이고, 안전 기술 보유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자 중소벤처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중소기업 산업안전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제적인 중대재해 예방 조치가 시급한 중소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으로 중소기업 산업안전 지원의 물꼬를 터준 데 이어, KB금융과 중진공은 '성과기반 사회공헌 모델'을 활용한 민·관 협력 모델을 만들었다. 본 협약을 통해 중기부와 KB금융, 중진공은 우수 산업안전 기술·제품 보유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중소기업의 예방 중심 산업안전 체계 구축을 지원하여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KB금융은 '26년 1분기부터 세부 사업구조 설계, 수행기업 발굴·선정, 대상 중소기업 모집·매칭 체계를 마련해, '사고 후 대응'이 아닌 '사고 전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2월 17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12월 17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의 흐름이 엇갈린 채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3% 오른 4,056.41포인트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0.55% 하락한 911.07포인트에 마감하며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약 12조 3천억 원(약 83억 1천만 달러), 코스닥 약 7조 3천억 원(약 49억 3천만 달러)으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시가총액은 코스피 3,330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은행권 최초로 3년 연속 우수사업자 및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3년 연속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하나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통해 하나은행은 연금전문은행으로서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으며, 최근 은행권 최초로 도입한 퇴직연금 ETF 판매 잔고 3조 원을 돌파하는 등 시장 선도 기업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내년 2월 27일까지 개인형IRP와 DC(확정기여형)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인형IRP의 경우 1백만 원 이상 신규 가입(자동이체 5만원 및 1년 이상)이거나, 타 금융기관 연금계좌에서 1천만 원 이상을 이전, 또는 1천만 원 이상의 퇴직금 입금 중 한 가지를 충족한 후 하나원큐 앱에서 응모하면 된다. 조건을 충족한 고객 중 1,5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 7매를 제공하며, DC 가입 고객도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DC 고객의 경우 1천만 원 이상 DC 가입, 1천만 원 타 금융기관 DC 에서 하나응행 DC 로 이전, 1천만 원 이상 DB 제도에서 DC 로 제도 전환 후 입금 이 세 가지중 한 가지 조건을 충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 나눔축산운동본부(공동대표 안병우, 오세진),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는 2,500만원 상당의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세트 쿠폰을 홀트아동복지회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과 나눔축산운동본부 이종원 사무총장, 롯데GRS 이혁중 마케팅부문장, 홀트아동복지회 손윤실 본부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한우농가가 조성하는 한우자조금을 재원으로, 나눔축산운동본부 및 롯데GRS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전달된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세트 쿠폰은 홀트아동복지회에 지정 기탁되어, 아동·청소년들에게 영양가 높은 한우버거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 손윤실 본부장은 “연말에 따듯한 선물을 주시는 뜻깊은 사업에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나눔축산운동본부 이종원 사무총장과 롯데GRS 이혁중 마케팅부문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경천 전국한우협회장은 “앞으로도 한우농가와 나눔축산운동본부가 함께 한우를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축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살릴 수 있도록 더욱 앞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과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지난 16일 대전광역시와 함께 '데이터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발전 및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결합해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 정책을 개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ESG 행정 등 지역 현안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과 하나카드는 지역 상권 현황, 소상공인 금융거래 동향, 소비 트렌드, 외국인 고객 분석 등 다양한 금융거래 데이터를 대전광역시에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는 이를 활용해 지역 경제 및 관광 정책 수립, 지역 화폐 분석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밀한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측은 데이터 활용 외에도 정책금융, 축제‧행사 등 정책효과 분석에도 협업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특히, 하나은행과 하나카드가 보유한 소상공인 업종‧규모별 분석, 세대별 소비 특성, 외국인 손님 채널별 거래현황 등의 데이터는 하나금융그룹의 금융정책 수립에도 실제 활용하고 있는 분석 자료로서, 지난 3월 ‘소상공인 상권분석 서비스’ 등을 도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 발표회’에서 도드람한돈이 ‘2026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드람한돈은 19회째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인증은 2027년까지 2년간 유지된다. 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인증’은 소비자의 합리적이고 건강한 축산물 소비를 돕기 위해 200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제도다. 지자체 추천을 받은 축산물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단체, 유통업체, 생산자단체, 관련 기관 등으로 구성된 인증위원회가 서류 심사와 3차례의 현지 실사를 거쳐 최종 브랜드를 선정한다. 도드람한돈은 ▲공급 ▲품질 ▲브랜드 관리 ▲위생·안전 관리 등 4개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철저한 위생 관리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전한 브랜드육을 합리적인 가격에 생산·공급·유통하고 있는 점이 강점으로 평가됐다. 또한 안정적인 유통망 구축과 지속적인 브랜드 관리 노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전통 장문화의 고장 순창에서 지역 농산물과 스토리를 결합한 새로운 로컬 디저트가 탄생했다. 순창군은 가루쌀과 밤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순창콩이빵’을 정식 출시하며, 지역 농업과 미식관광을 연계한 전략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순창콩이빵은 순창 장류의 핵심 재료인 콩과 발효문화에서 착안한 디저트로, 고소한 콩앙금에 밤과 호두 등 견과류를 더해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부드러운 만주 반죽 속에 아몬드크림을 더해 달콤함과 담백함의 균형을 살렸다. 제품에 담긴 브랜드 메시지인 ‘순창의 정성을 한 입에 담다’는 순창이 지켜온 전통 장문화와 지역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며, 단순한 간식을 넘어 지역 정체성을 담은 콘텐츠로서의 성격을 분명히 한다. 이번 제품은 지난해부터 우석대학교 RISE 추진단과 협력해 레시피 개발과 맛 표준화, 패키지 디자인 등 연구·실증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 순창군은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하고, 로컬 디저트 산업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순창콩이빵은 지역의 이야기와 전통, 농업이 결합된 상생형 디저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가루쌀과 밤 등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12월 15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12월 15일 국내 증시는 대형주 중심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1.84% 하락한 4,090.59포인트, 코스닥 지수는 0.16% 상승한 938.83포인트를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약 12조 3천억 원(약 83억 7천만 달러), 코스닥 약 7조 3천억 원(약 49억 7천만 달러)으로 전날과 비슷했다. 시가총액은 코스피 3,355조 6천억 원(약 2조 282억 달러), 코스닥 497조 7천억 원(약 3,387억 달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