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강화군 대표 전통시장인 강화풍물시장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대상 시장으로 선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강화풍물시장을 포함한 지정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정 금액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다. 윤재상 의원은 “강화풍물시장은 강화군민의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전통시장”이라며 “이번 환급행사가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공동체의 중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강화풍물시장을 비롯한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NHN커머스 고도몰•샵바이 공식 제휴사 카이먼(KAIMEN)이 ‘거래 구조 기반 이커머스 설계’를 핵심 기술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화면 구현이나 단일 기능 개발이 아닌, 회원 권한 체계•가격 정책•주문 프로세스•정산 로직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통합 설계하는 방식이다. 카이먼 CTO는 “기업형 온라인 쇼핑몰 제작은 단순 웹 서비스가 아니라 거래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한 업무 시스템에 가깝다. 상품 탐색부터 주문, 결제, 정산, 물류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업무 시나리오로 정의하고, 이를 시스템 구조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B2B몰과 도매몰의 경우 거래처별 가격 차등, 최소 주문 수량, 외상 거래 여부, 월별 정산 구조 등 복합적인 조건을 동시에 처리해야 한다. 카이먼은 이를 위해 가격 정책 엔진, 거래처 등급별 접근 제어 모듈, 대량 주문 자동화 인터페이스, 공급사 정산 관리 시스템을 분리형 구조로 설계한다. 각 기능은 독립적으로 동작하면서도 주문•정산 데이터 레이어에서 통합 관리되도록 구성된다. 폐쇄몰과 임직원몰 영역에서도 구조 설계 방식은 유사하다. 단순 로그인 제한이 아닌 사용자 그룹별 접근 제어, 상품 노출 정책 분기, 결제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프렌치럭셔리(French Luxury)가 오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분당 AK 백화점 1층에서 단독 팝업 행사를 다시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분당 지역 고객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지난해 6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성사된 행사다. 지난해 분당 AK 백화점 팝업은 단 7일간의 운영 기간 동안 약 8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높은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의 구매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이후에도 백화점 측에 “팝업이 또 열리면 꼭 알려달라”는 문의가 지속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프렌치럭셔리의 2026년 두 번째 팝업 일정으로, 대표 상품인 구름이불, 구름 패드, 등받이샴, 베개커버를 비롯해, 뜨왈 앞치마, 겨울 블랭킷, 겨울용 잠옷 등 다양한 인기 제품들이 선보인다. 특히, 행사 기간 최대 62% 할인 혜택이 적용돼, 프리미엄 침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프렌치럭셔리 침구는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생크림 같은 촉감, 탄탄한 복원력, 소음을 줄인 정교한 설계, 먼지 날림을 최소화한 친환경 충전재로 많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감각적
니치 퍼퓸 브랜드 ‘언베니쉬’가 퍼퓸드 핸드크림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장했다. 주식회사 더오프니스가 전개하는 언베니쉬는 2026년 1월 말 ‘화이트 커들(White Cuddle)’과 ‘씨 오브 그린(Sea of Green)’ 퍼퓸드 핸드크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각각 30ml 용량으로, 가격은 3만1천 원이다. 이번 제품은 손 관리 제품에 향수적 접근을 더한 퍼퓸드 핸드크림 라인으로, 향의 구성은 물론 사용감과 디자인 요소를 함께 고려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제형은 버터 타입 텍스처로 깊은 보습감을 제공하면서도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마무리된다. 시어버터를 함유해 건조한 손을 부드럽게 케어하며, 제형 특성상 향이 손끝에 비교적 오래 머무르도록 설계됐다. 패키지 디자인에도 오브제적 요소가 반영됐다. 시계의 크라운에서 착안한 스테인리스 오버캡과 회중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체인을 적용해 빈티지한 무드를 강조했다. 체인을 활용해 가방이나 소지품에 걸어둘 수 있어, 최근 확산되고 있는 키링 트렌드에 부합하는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향은 두 가지로 구성됐다. ‘씨 오브 그린’은 알데하이드와 머스크를 중심으로 한 향에 가벼운 플로럴 노트를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었음에도 점유자가 퇴거하지 않아 분쟁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면서 상가명도소송에 대한 임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상가 임대차 관계에서 발생하는 명도 분쟁은 단순한 갈등을 넘어 임대인의 재산권 행사 자체를 제한하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적법한 절차에 따른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자력으로 점유자 퇴거를 시도할 경우 오히려 형사·민사상 분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상가 임대인이 가장 많이 겪는 분쟁 유형 중 하나는 계약 종료 후에도 점유자가 상가를 계속 사용하며 퇴거를 거부하는 경우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임대인이 임의로 출입을 막거나 점유자의 물건을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대응할 경우, 불법행위로 판단될 소지가 있다. 임대인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명도소송을 통한 적법한 절차를 거쳐야 하며, 상가명도소송은 임대인의 소유권과 사용권을 회복하기 위한 핵심적인 법적 수단으로 기능한다. 상가명도소송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 중 하나는 상가임대차보호법의 적용 여부다.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이 유효한지, 대항력 인정 여부와 보증금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소송 전략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단순히 임
종합 마케팅 에이전시 ‘브랜드멘토’가 고객사의 약점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하는 차별화된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브랜드멘토 관계자는 “단순히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동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 구조 내에 숨어있는 논리적 오류와 매몰 비용을 냉철하게 분석하는 ‘성장 중심 파트너’를 표방한다. 이는 기존 마케팅 시장의 관행이었던 ‘좋은 게 좋은 것’ 식의 보고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논리에 근거한 ‘직설적 조언’을 핵심 가치로 삼은 결과다”고 설명했다. 최근 디지털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많은 기업이 유행하는 플랫폼에 무분별하게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정작 브랜드의 본질적 경쟁력이나 타겟 고객의 구매 여정에 대한 논리적 검증은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브랜드멘토 측은 이러한 시장의 맹점을 타격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네이버 광고, 인스타그램 등 SNS 전략, 바이럴마케팅 등 전 채널을 아우르되, 각 실행 단계에서 왜 이 작업이 필요한가?에 대한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친다. 또한, 고객사를 안심시키기 위한 위로의 말을 하지 않는다. 대신 고객사가 보지 못하는 지점을 드러내고, 현재의 전략이 왜 실패할 수밖에 없는지 논리적으로 분해해
LG전자 베스트샵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이 팝업스토어 그랜드 오픈 기념 가전 ‘2월 BIG SALE’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2월 5일까지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본행사 2월 6일부터 24일까지, 앵콜행사는 2월 25일부터 행사 종료시까지 이어진다. 프리미엄 가전매장 LG전자 베스트샵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에서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기본할인에 더한 팝업오픈 할인 △LG가전 2개 품목 이상 구매 시 최대 750만원 혜택 △사은품 증정 △혼수가전 및 입주/이사 가전 특별혜택 등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매장에서는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가전 구입 시 기본할인에 팝업 오픈 기념 할인 혜택까지 더해 최신 가전을 더 좋은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혼수가전 및 입주/이사가전 혜택도 특별하다. 웨딩가전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매니저의 1:1 맞춤 가전 상담 서비스와 함께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다품목 동시 구매혜택도 진행된다.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해당 품목에 대해 LG가전 2개 품목 이상 구매 시, 최대 750만원 상당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 구독 행사도 전개한다. 행사기간 중 LG가전 구독 신청 시 계약기간 내 무상A/S(고객
비엣젯항공이 2025년 4분기와 연간 실적 모두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비엣젯항공은 2025년 4분기 별도 기준 매출 29조 3,050억 동(약 1조 6,30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7% 성장했다. 연간 별도 매출 역시 81조 4,260억 동(약 4조 5,600억 원)으로 집계돼 전년보다 1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 매출총이익은 8조 2,130억 동(약 4,600억 원)을 기록했다. 노선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와 연료비 부담 완화가 동시에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연결 기준 실적 역시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5년 연결 매출은 82조 930억 동(약 4조 6,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세전이익과 세후이익은 각각 2조 6,300억 동(약 1,470억 원), 2조 1,230억 동(약 1,190억 원)으로, 전년보다 44.3%, 51.2% 늘며 연간 계획을 120% 초과 달성했다. 재무 안정성도 눈에 띈다.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139조 4,590억 동(약 7조 8,100억 원)에 달했으며, 순부채비율은 2.25, 유동비율은 1.53으로 항공업계 상위권 수준을 유지했다. 비엣젯항공은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네이처드림이 미오 이노시톨을 고함량으로 설계하고 필수 영양소를 함께 담은 ‘리얼 미오 이노시톨 콜린 40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노시톨은 세포벽 다당류의 생합성에 관여하고 생장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체내 생성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일상적인 영양 밸런스 관리 측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성분이다. ‘네이처드림 리얼 미오 이노시톨 콜린 4000’은 이노시톨 중 비교적 안전한 형태로 알려진 미오 이노시톨을 식물 유래 순도 100%로 엄선해, 1포당 미오 이노시톨 4,000mg을 함유한 분말 스틱형 제품이다. 여기에 콜린과 함께 엽산 400µg DFE, 비타민 B2 1.4mg, 비타민 B6 1.5mg, 비타민 B12 2.4µg, 비타민 C 100mg, 비타민 D 5µg를 배합해 남녀 모두에게 필요한 비타민을 균형 있게 담았다. 이를 통해 하루 한 포로 기본적인 영양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NON-GMO 원료를 사용해 원료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혀 부부나 커플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 영양 제품으로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각자 다른 영양제를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는 설
KAIST 연구진 기반 기술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Grabity)가 2월 9일부터 2월 16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온라인 기획전에 참여해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진행되는 기간 한정 기획전으로, 그래비티는 샴푸 2입 구성과 리필 기획, 디스커버리 제품 등 실사용 빈도가 높은 제품 위주로 다양한 구매 옵션을 마련했다. 제품 구성에 따라 9%부터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구성별 혜택 차등을 통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획전 상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 고급 쇼핑백이 증정되며, 구매 수량에 따라 추가 증정 혜택도 제공된다. 1개 이상 구매 시 스트롱 미니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테디퍼 파우치, 3개 이상 구매 시 볼륨 브러쉬가 증정돼 사용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래비티 서정인 MD는 “이번 올리브영 온라인 기획전은 제품 구성과 혜택을 다양화해 고객들이 자신의 사용 패턴에 맞는 제품을 보다 편안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온라인 채널을 통해 그래비티 샴푸의 사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래비티는 폴리페놀팩토리가 전개하는 헤어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