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7월 30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7월 30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마감됐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3,254.47포인트로 장을 마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대형주 위주의 수급 유입이 상승세를 견인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0.10% 하락한 803.67포인트로 마감되며 전일의 소폭 반등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개인 투자자의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지수는 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 이하 ‘농금원’)은 지난 7월 30일(수)부터 8월 1일(금)까지 3일간, 공간더하기 강남타워점에서 농림수산식품산업 투자전문가 양성교육(주니어 과정)을 실시하였다.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본 교육과정을 처음 도입하였으며, 금번 교육은 농식품산업 및 모태펀드 투자 관련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직장인 등 143명의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된 49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주요 내용으로는 △농식품산업의 이해와 농식품모태펀드 제도 소개, △주요 투자사례, △창업생태계의 이해, △사업발표자료(피치덱) 분석 및 주요 심사포인트, △농식품 기업 모의투자 실습·발표, △ESG 특강 등 농식품산업을 잘 알지 못하던 대학(원)생 등 일반인들도 흥미를 느끼고 이해하기 쉽게 진행되었다. 교육 1일차에는 농림수산식품 및 벤처투자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초 교육으로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 투자 프로세스 기초·심화, 농식품산업 이해와 농식품모태펀드 제도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2일차에는 농림수산식품 및 벤처투자 분야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심화 교육과정으로, 농식품기업 창업 생태계 이해, K-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7월 29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7월 29일, 국내 증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6% 오른 3,230.57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코스피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닥 지수는 0.01% 상승한 804.45포인트로 마감되며 상승 전환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의 거래대금은 약 11조 원, 코스닥 시장은 약 6조 8천억 원으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시가총액은 각각 코스피 2,634조 원, 코스닥 413조 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증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7월 28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7월 28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마감됐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2% 오른3,209.52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이로써 코스피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0.32% 내린 804.40포인트로 마감되며 3일 연속 하락 흐름을 보였다. 이날 코스피 시장의 거래대금은 약 11조 원, 코스닥 시장은 약 6조 8천억 원으로 전일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시가총액은 각각 코스피 2,617조
전북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꿀고구마가 전국 소비자들을 위한 달콤한 제과 제품으로 재탄생한다. 고창군은 4일 웰파크호텔에서 행정안전부, 롯데웰푸드와 함께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창 꿀고구마를 활용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배성우 롯데웰푸드 마케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군과 롯데웰푸드는 행안부의 지원 아래 고창 고구마를 원료로 한 특화 제품 출시, 전국 단위 공동 마케팅, 고창의 관광자원과 국가유산을 연계한 브랜드 홍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전북 최대 규모의 고구마 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약 10%를 차지한다. 특히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자란 고창 고구마는 단맛이 뛰어나 ‘꿀고구마’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올가을 고창 꿀고구마를 활용한 계절 한정 제품 13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제품 라인업에는 카스타드, 마가렛트 등 자사의 인기 브랜드가 포함되며, 제품 패키지에는 ‘고-참(창) 꿀맛이구마’라는 문구를 넣어 소비자에게 고창산
인천시가 유동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도심 상권의 소상공인과 고용 창출 기업을 돕기 위해 올해 상권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오는 8월 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개발·재건축 지역 및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는 물론 신규 고용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에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인천시는 총 250억원의 융자 재원을 조성해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분야에 각각 125억원씩 배분하고,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증 재원 20억원은 인천시가 출연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이 보증 업무를 맡는다. 대출은 농협은행과 신한은행이 최저 금리를 제시해 각각 진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서비스업, 음식점업,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및 도시정비사업 구역 인근 상권에서 활동 중인 자영업자들이다. 또한 최근 1년 이내 신규 인력을 채용했거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도 포함된다. 대출금리는 인천시가 최초 3년간 일부 이자를 보전하며,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은 연 1.5% 고정으로,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은 고용
디저트39가 여름 시즌을 맞아 이색 조합의 신메뉴 ‘아이스크루콘’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스크루콘’은 이름 그대로 크루아상과 아이스크림을 결합한 이색 디저트로, 출시 직후 독특한 비주얼과 조합으로 고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 메뉴는 바삭하게 구운 크루아상 사이에 100g 분량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넣어 구성됐다. 여기에 초콜릿 드리즐과 죠리퐁 토핑이 더해져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식감이 어우러진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단면을 보면 마치 아이스크림콘처럼 보이는 형태다. 출시 직후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시원한 만족감과 고소한 풍미를 동시에 잡았다", "빵에 아이스크림이라니 조합 신박하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익숙한 재료로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것이 이번 메뉴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과감한 시도로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저트39는 매 시즌 트렌디하면서도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며, 독창적인 메뉴 구성으로 업계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새로운 맛 경험 찾는 소비 트렌드 반영 여름 대표 간식 초당옥수수 활용해 색다른 맛 선사 소용량 병 타입으로 휴대 간편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고품질 원유에 진하고 달콤한 초당옥수수를 더한 가공유 신제품 ‘서울우유 초당옥수수’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맛 경험을 찾는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급부상하면서, 우유 역시 이색적으로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극강의 달콤함을 내세워 여름철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한 ‘초당옥수수’를 활용해 색다른 맛의 우유를 선보인다. 신제품 ‘서울우유 초당옥수수’는 고품질 원유에 초당옥수수 특유의 높은 당도와 진한 옥수수 향이 더해져,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다. 초당옥수수 농축액이 함유되어 맑고 노란 빛깔을 띠고 있으며, 인위적이지 않은 기분 좋은 단맛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 한 번에 마시기 딱 좋은 220ml 소용량이라 부담이 없으며, 병 타입이라 휴대도 간편해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달콤하게 깨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우유 초당옥수수(220ml)’는 대형마트, 슈퍼(SSM) 등 오프라인 채널을 비롯해 서울우유 공식몰(나10
2025년 7월 23일, NHN의 주가는 전일 대비 3.53% 하락하며 다시금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이날 포착된 거래 패턴은 단순한 수급 불균형이나 투자 심리 악화의 범주를 넘어서는 이례적 정황을 담고 있었다. <제보팀장> 취재에 따르면, SK증권을 통한 특정 계좌에서의 반복적 매도는 오전 10시 25분부터 오후 3시 1분까지 정확히 1분 간격으로 276차례 이뤄졌으며, 매회 38~39주의 소규모 물량이 거래되었다. 총 1만1208주에 이르는 해당 매도는, NHN 당일 전체 거래량 6만6548주의 약 17%에 해당하는 규모였다. 해당 매매는 금융당국이 규정한 10주 미만 ‘단주매매’ 요건은 피했으나, 구조적으로는 시장가에 지속적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는 형태로 보인다. 실제로 단 1건의 매수 없이 같은 수량이 기계적으로 반복 체결되었으며,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이를 ‘정형화된 프로그램성 매도’ 가능성으로 해석하고 있다. SK증권 측은 “단주매매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거래 방식 자체는 규정 범위 내에서 이뤄졌다”고 해명했지만, 매도 주체에 대해서는 “고객 정보 보호”를 이유로 밝히지 않았다. 반복된 거래 패턴, 단순한 하루의 문제가 아니었
언론 통합 플랫폼이자 인터넷신문사 제보팀장을 운영 중인 더에이아이미디어는 7월 25일 NZSI INDEX 기반 시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편집자주] NZSI INDEX는 왜곡된 시장 정보에서 벗어나, 개인 투자자를 위한 공정하고 실질적인 투자 기준을 제시합니다. NZSI INDEX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자본시장의 가능성이 담겨 있습니다. ★ 지수변경 : 1,000을 기준으로 종목 기여도 동일 반영 ★ 기 준 가 : 2024. 12. 20 / 1차 개편 : 2025. 04. 01 ★ 평가기준 : 20개 종목 X 5개 항목 (건전성, 안전성, 성장성, 위험도, 기대값) X 10등급 (A3 ~ D) 2025년 7월 25일, 국내 증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8% 오른 3,196.05포인트로 마감하며 삼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지만, 코스닥 지수는 0.36% 하락한 806.95포인트로 이틀 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거래대금은 전일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코스피 시장은 약 11조 원, 코스닥 시장은 약 6조 8천억 원 규모의 거래가 이뤄졌고, 시가총액은 각각 2,604조 원과 413조 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증시 미국 뉴욕 증시는 기술주 강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