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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설맞이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마사회 김낙순 회장, 종로 통인시장 방문…취약계층에게 기부금도 전달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이 지난 25일 종로 통인시장을 방문,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전통시장 상품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이날 한국마사회는 종로구 효행본부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원, 고병국 서울시의원, 김영종 종로구청장, 효행본부 임만석 이사장이 함께 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기부금 전달식 후 개최한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간담회 후 김 회장은 직접 장보기에 나서 과일과 강정 등을 구입했다. 장보기에는 종로구 관내 어르신 취약계층 100명과 1대1로 매칭된 자원봉사자 100명 등 250명이 함께 했다. 한국마사회의 기부금으로 통인시장 자체 상품권인 시장화폐를 배포해 이용하게 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의 의미를 더했다.


김낙순 마사회장은 “명절의 정취를 느끼기에 전통 시장만한 곳이 없는 것 같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위해 한국마사회가 보탬이 되고자 한다. 취약 계층과 전통시장 상인들 모두에게 따뜻한 설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이외에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서울의 유휴공간을 이용한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으로 농어촌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지난해는 소외계층 차량 지원 사업 ‘국민드림마차’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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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교육으로 귀농귀촌 성공하세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은 예비 귀농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지원을 위해2019년 6개분야(청년·전직·은퇴농·귀촌·장애인·청년귀농장기) 귀농귀촌교육 수강생 4,150명을 모집한다. 이번 귀농귀촌교육은 연령과 대상, 수준별 등 수요자 맞춤형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시간도 40시간부터 300시간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자신과 가장 잘 맞는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지역기반이 전혀 없는 청년을 위해 제공된 청년귀농 장기교육은 6개월간 합숙을 하며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대한 현장실습교육은 물론, 지역 정착을 위한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연령 및 대상별로는 2030창농·4050전직창농·60은퇴창농·장애인으로 구분하며, 유형별로는 귀농과 귀촌과정으로 나누고 각각의 과정은 수준별로 탐색·준비 교육과정으로 마련됐다. 귀농귀촌종합센터 김귀영 센터장은 “2018년 귀농귀촌교육결과, 교육만족도는 90.18점이었다”며 “교육의 효과성과 만족도가 보장된 교육인 만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비 70%는 국고 지원되며, 30%는 자부담해야 한다. 단, 자부담 경감대상자 기준이 마련되어 있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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