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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농협경제지주·농협하나로유통 인사<2020.1.1일자>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6일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농협하나로유통의 부실장 등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교육지원 부서장>

▲ 기획실장 신영수
▲ 인사총무부장 정재호
▲ 회원종합지원부장 김석찬
▲ 회원경영컨설팅부장 장종환
▲ 농협미래경영연구소 부소장 유춘권
▲ 신용보증기획부장 박현수
▲ 신용보증업무부장 김재온
▲ 조합구조개선부장 송병환


<상호금융 부서장>

▲ 상호금융기획부장 김장근
▲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 박병희
▲ 상호금융소비자보호부장 조용구
▲ 상호금융디지털전략부장 이학진
▲ 상호금융수신지원부장 이현애
▲ 상호금융디지털채널부장 정재헌
▲ 상호금융자금부장 윤종기
▲ 상호금융투자심사부장 윤성훈
▲ 상호금융채권운용부장 김동수
▲ 상호금융증권운용부장 박상용


<교육원 원장>

▲ 농협이념중앙교육원장 정성균
▲ 창녕교육원장 여일구
▲ 구례교육원장 이재희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 부서장>
▲ 경제기획부장 진종문
▲ 경영지원부장 김봉철
▲ 원예사업부장 김주양
▲ 대외마케팅부장 신영호
▲ 식품사업부장 손거호
▲ 양곡부장 최선식
▲ 에너지사업부장 김규삼
▲ 인삼특작부장 배상환
▲ 감사부장 윤도수


■농협하나로유통

▲ 경영기획본부장 김승철
▲ 마트지원본부장 현종철
▲ 상품본부장 이석희
▲ 농축산물류본부장 김문기

<2020.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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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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