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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 자율점검 우수업체 우수상 수상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19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2013년 동물용의약품등 제조수입업소 자율점검제 시행 결과 우수업체로 선정, 농림축산검역본부장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시행된 2013년 자율점검은 동물용의약품 제조 및 수입업소 총 6개 업종 409개소를 대상으로 약 2개월간 업체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자율점검은 동물용 의약품 관련 업소가 자율적으로 사내 점검팀을 꾸려 자사 제품의 품질관리체계 적합 여부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정부기관에 보고하는 시스템이다.

 

동물용의약품 등 수입업소의 경우, 수입보관시설관리, 품질관리, 수입의약품관리와 같은 항목을 기준으로 업종 특성에 맞는 자율점검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수입업체로는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매년 자율점검을 통해서 품질관리체계에 대한항목들을 점검하고, 문제점 발생시 원인조사 및 문제점 시정, 재발방지를 위한 적절한 조치 강구, 시정 조치 결과 보고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특히, 이번 자율점검에서는 물류 시스템 및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효율적인 동물약품 수입 및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데이비드고컨 영업 및 마케팅 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품질과 관리체계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적의 해결책 제공을 통해동물약품 분야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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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저탄소 축산물 인증 농장 신규 400호 모집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인증축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26일부터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신규 참여 농장을 모집한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가축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기준 대비 10% 이상 감축한 농장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로 해당 농가는 사양관리, 분뇨처리,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2023년부터 시범 사업으로 추진되어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 이번 모집은 3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한우(거세), 돼지, 젖소 농가로, 축종 관계없이 최소 400호가 선정될 예정이다. 세부 지원 자격은 아래와 같다. 2026년도부터는 평가 제도 및 접수 면에서 개선 사항이 적용된다. 우선 비계량 평가 항목에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참여’ 여부를 반영해 참여 농장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 기능을 고도화해 신청 단계의 ‘사육현황보고서’ 작성을 시스템 입력으로 대체하는 등 신청 농가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접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심사 대상 농장으로 선정되면 산정 보고서 작성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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