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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인천사업부 통합 대리점 회의 열어

2014년 ‘이기는 해’ 다짐하며 차별화통한 고객 성공 의지 다짐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는 지난 3월 21일 인천광역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인천사업부 통합 대리점 회의’를 개최했다.

 

그 동안AI와 PED의 여파로 미뤄졌던 이 날 행사는 축하와 신뢰를 공유하는 한편 인천사업부의 새로운 희망에 함께 도전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먼저 거래처 개척과 활발한 판매활동 등 2013년 주요 활동 요약을 통해 지난 한 해를 정리했으며,올 해도 변함없이 고객의 생산성 향상과 실증을 통해 ‘고객 성공’실현을 다짐했다. 

 

사를 주관한 인천사업부 이명준 사업부장은 2014년 상반기 활동 방향 발표를 통해“현장경영을 중심으로 한 활동 강화를 통해 도약을 이루자”며 “품질,설비,물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안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현장/활동/실증/확산’과 ‘사전주문의 획기적 개선’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흥하고 시장의 변화를 주도함으로써 차별화를 이룰 것이라 밝혔다.

 

 

천하제일사료 윤하운 총괄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판매량 신장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앞으로도 성공 고객의 실증을 바탕으로 강력한 판매활동을 이어나갈 것임을 밝혔다.또한 “천하제일의 업계 1위 달성은 탁월한 경영과 이 자리에 모인 모두의 땀방울로 이뤄진 것이다”며 “2014년 천하제일이 대세가 될 것이며,모두가 그 대세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또 “올 상반기 프랑스 대표 축산전문 기업 In Vivo(인비보)의 핵심 기술을 적극 적용한 제품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흥하는 최고의 품질로 ‘차별화’를 실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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