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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K-PET Fair 2014 통해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뉴트리웰, 슈슈, 닥터클라우더' 홍보관 큰 호응

 

  국내 반려동물 인구의 증가와 시장규모의 성장 속에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의 ‘고객성공’ 가치 실현이 반려동물 시장에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12일부터 13일, 양일에 걸쳐 열린 ‘K-PET Fair 2014’에 참여해 최고 품질의 반려동물 사료와 다양한 간식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반영하듯 많은 관람객이 모인 이번 박람회는 천하제일사료 외에도 다수의 기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여러 반려동물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천하제일사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뉴트리웰,슈슈,닥터클라우더” 홍보관을 운영하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반려동물 식품문화를 이끌고 있는 52년 영양 기술 노하우를 자신 있게 선보였다.

 

 

  박람회 기간 동안 하림의 국내산 닭고기로 만든 ‘뉴트리웰 간식타임’이 특히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냈으며,독일 닥터클라우더사의 식품 과학을 통해 생산된 아이디얼 레시피 도그/캣도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평소 ‘사람이 먹는 식품,사료부터 깨끗하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최고의 반려동물 제품 생산을 위해 노력해 온 천하제일사료는 전국의 동물병원과 애완샵 그리고 중대형할인마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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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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