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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은행 신용평가 상향조정

  국내 사료업계를 선도하는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의 금융권 신용등급이 전년 대비 1~2단계 향상 된 ‘A등급’으로상향 조정됐다.

  지난 2012년 3사 통합을 통해 중소기업을 벗어나 굴지의 축산 기업으로 거듭난 천하제일사료는 고객의 편의성 증대와투명한 기업 경영을 필두로 기업 가치 향상을 이뤄냈고, 비상장사료기업으로는 이례적인‘A등급’ 판정을 받게 된 것이다.

 

  천하제일사료는 신한, 하나, 산업, 수출입은행 등 다수의 은행을 통한 금융권 신용평가에서 안정적인 영업실적과 경영효율성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아 전년 대비 1~2단계 신용평가 등급이 상향 되었다.천하제일사료 관계자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공장 증축 등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들이 이와 같은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의 신용등급은 해당기업의 신용도를 채무상환능력과 재무건전성 등의 관점에서 산출하여 신용위험의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로써 기업에 대한 보다 적시성 있고 현실적인 평가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평가를 통해 천하제일사료는 신용능력이 양호하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 할 수 있으며,향후 동종업계에서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천하제일사료는 업계 최초로 전 공장(대전, 인천, 함안, 익산)에 걸쳐 ISO9001인증을 획득하여최적의 경영시스템 구축을 이루었고,식약청으로부터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아 최고의 환경에서 고품질 사료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익산 신공장 증축, 반려동물 전용 공장 신축, 신공법 적용을 위한 최신 기기 도입 등 적극적인 신규 투자가 진행되었고,고객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연구시설 투자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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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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