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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의 상쾌한 아침, 착유우 건강 솔루션 ‘봉쥬르’와 함께

천하제일사료, 건강한 고능력우를 만들기 위한 新낙농 영양 시스템 인기몰이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는 지난 4월 프랑스 최고의 축산기업 In-Vivo(인비보)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新낙농 영양 시스템‘봉쥬르’를 선보였다. 5월초 본격적으로 생산 및 판매에 들어간 봉쥬르는 건강한 고능력우를 만들기 위한 낙농 솔루션으로 평가 받으며 현장에서 그 우수성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이번 신제품을 기획한 천하제일 박정희 낙농PM은 “착유우의 건강을 위해서는 반추위 영양소 요구량뿐만 아니라 반추위내 에너지 단백질 분해 속도까지 고려해야 한다”며,“봉쥬르는 이와 같은 조건을 고려하여 기획 된 제품으로써 발효 속도 균형을 통해 △소화율 개선을 통한 산유량 증가 △과산증 예방 및 대사성 질병 감소 △체세포 감소 등 소모성 질병 감소 △번식 효율 개선’ 등의 효과로 건강하게 더 많은 우유를 생산할 수 있는 착유우를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쥬르에 적용 된 영양 시스템 기술은 반추위 안정성 확보를 위한 세 가지의 지수를 이용하여 고능력우를 위한 최적의 영양 상태를 제공한다.첫째,‘반추위 발효지수 IFI(In-Vivo Fermentation Index)’는 반추위내 사료의 에너지 생성에 따른 위산증 위험도를 반영하는 발효지수로써 발효 속도 초과시 발생하는 낙농 모든 질병의 근원인 위산의의 위험을 조절한다.

 

둘째, ‘반추위 질소 지수 INI (In-Vivo Nitrogen Index)’는 반추위 단백질 분해 속도를 적합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어 미생물의 성장을 최대화 할 수 있게 한다.다시 말해 사료 내 질소의 일부는 반추위내 미생물에 필요한 영양분으로 쓰이며,반추위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조사료가 지수 ISI (In-Vivo Structure Index)’는 사료내 조사료가를 조절하는 것과 연관있는 것으로 반추가축에 있어서 조사료가는 반추위 pH를 안전한 수준에 머물도록 충분한 저작과 반추시간을 유지시키는 사료의 능력이라 할 수 있다.

 

박정희 낙농PM은 “건강한 반추위는 결국 산유랑 증가와 사료효율 개선으로 목장의 수익성 향상으로 이어진다.봉쥬르를 사용하는 농가는 두당 +2.7kg이상 유량이 증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항상 고객성공을 제1의 사명으로 하는 천하제일의 기업이념에 부합하는 제품이 봉쥬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천하제일사료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개발과 서비스로 고객목장 익성을 올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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