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12.3℃
  • 맑음울산 11.8℃
  • 맑음광주 9.7℃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6.2℃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8.7℃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8.0℃
  • 맑음경주시 8.3℃
  • 맑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동안바디를 위한 바디로션의 진화... “튼살크림”

요즘 의 트렌드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바디를 소유하는 것이다. 웰빙(Well being) 시대가 폭발적인 관심으로 한국 사회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그 의미는 조금 더 세분화 되어 웰 에이징(Well ageing) 시대가 되었다. 이는 말 그대로 건강하게 나이를 먹는 법을 뜻한다. 이는 예쁜 얼굴을 갖는 것보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갖는 것이 웰 에이징(well ageing)의 참된 실천이라는 의미로 확대된다. 

 

 

실질적으로 노출이 자유로워지고 그것이 더 이상 성적인 어필을 위한 수단이 아닌, 아름다움에 대한 자신감이라는 인식이 일반화되면서 그에 따른 바디 관리는 필수가 되었다.

 

그럼에도 피부관리라 하면 몸보다는 얼굴을 떠올리는 것이 흔한 경우다. 얼굴 피부는 박식한 지식을 가지고 관리하면서 몸에는 관심을 덜하는 것이다. 그러나 급격히 체중이 늘은 사람들이나, 임산부들에게는 예방차원적인 관리는 필수다. 바로 ‘튼살’에 대한 문제 때문이다. "웰 이이징을 위해 최근에는 단순 바디로션이 아니라 튼살예방을 함께할 수 있는 튼살크림을 선호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으나, 대부분, 임신이나 사춘기에 몸 안에서 부신 피질호르몬이 갑자기 늘어나 진피 내의 콜라겐 섬유 파괴가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문제는 이미 ‘튼살’ 흉터가 남은 후에는 완벽한 치료는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꾸준히 관리를 하여 ‘튼살’을 방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치료법이다. 동안 바디가 대세가 되는 시대에 몸에 보기 싫은 흉터를 남기는 것은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무서운 ‘튼살 관리 크림’은 임산부에게만 필요한 상품으로 여겨졌으나, 최근 ‘동안바디’ 열풍으로 그 수요층이 확대되어 성장기 청소년, 다이어트 20대 여성 등 남녀노소 불문하고 각광받고 있다.

 

이에 차병원 그룹 계열사인 차바이오 F&C에서 튼살을 케어할 수 있는, “차랩 스트레치케어크림을 출시 하였다. 크림 성분에는 식약처에서 인증 받은 주름개선 성분인 아데노신과, 피부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잘 알려진 EGF성분, 올리브오일, 호호바오일, 마카데미아너트오일 등의 식물성오일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임산부의 예민한 피부까지 생각하여 만들어서 자극적인 요소 및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배제 했다고 한다. 이 크림은 일명 미운살케어, 바디동안크림, 미운살크림 이라 불리며 튼살에 대한 예방책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제품은 뛰어난 보습력과 각질관리 및 피부탄력증진에 도움을 주어 새로운 ‘동안 크림’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피부에 매일같이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등을 바르는 것과 같이 이제는 바디에도 효과가 정확한 제품을 꾸준히 공급해 관리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간단한 관리로 튼살이 자리 잡은 바디를 관리하는 것은 비용대비 훌륭한 시도가 아닐까 싶다.

 

차바이오 F&C “차랩 스트레치리케어크림”은 현재 강남 차병원, 분당 차병원에서 판매 중이며, 곧 온라인상에서도 일반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농진원,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 공급 시작…25일부터 온라인 접수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이 콩, 팥,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11개 품종을 공급한다. 종자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25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고려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3월 25일부터 콩, 녹두, 들깨 등 밭작물 종자 7개 품종의 신청을 받는다. 콩 품종은 ‘다드림’, ‘대왕2호’, ‘선풍’과 나물콩 ‘신바람’이다. 녹두 ‘산포’, 종실용 들깨 ‘들샘’, 잎들깨 ‘새봄’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이어 3월 27일부터는 유색 콩 ‘청자5호’, ‘새바람’과 팥 ‘홍미인’, ‘홍다’를 신청할 수 있다. 콩 품종인 ‘선풍’의 경우, 25일부터 경기·강원·서울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27일부터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콩 품종은 두부와 장류 가공에 적합하고 수확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녹두 ‘산포’는 줄기가 튼튼해 쉽게 쓰러지지 않아 재배하기가 비교적 안정적이다. 들깨 ‘들샘’은 기름 함량이 높은 품종이다. 팥 ‘홍미인’과 ‘홍다’는 수확량이 많아 가공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안호근 원장은 “농업인이 다양한 재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