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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매출의 탑' 수상

연매출 7000억원 달성…19개사 중 1위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지난 9월 30일 대전광역시로부터 ‘매출의 탑’을 수상했다.

 

대전시가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매출의 탑’ 기업 선정은 적극적인 생산과 판로개척 등을 통해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향토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된다.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4년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수여 및 매출의 탑 시상식'에서는매출의 탑 수상기업 19개사, 유망중소기업 인증업체 24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천하제일사료는 연매출 7000억원을 돌파하며 ‘매출의 탑’ 수상기업 19개사 중 1위에 자리매김했다.

 

본 행사에서는 매출유공자 시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천하제일사료 양계 R/D 및 양계팀장 권순관 박사는 양계 신제품 및 적용프로그램 개발 보급, 기업의 판매량 증대를 통한 매출 신장 및 국내 양계농장의 경영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매출유공자상을 수상했다.

 

천하제일사료 임직원들은지금까지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천하제일과 함께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마음 깊이 새기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전진해나가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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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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