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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축산물평가사 신규직원 양성교육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허영)은 지난 11월 1일 신규 축산물품질평가사 31명을 신규채용하고 6개월간의 신규직원 양성교육에 돌입하였다.

 

이번에 채용된 신규직원은 충북지원 직무교육센터에서 3개월간 등급판정 실무교육을 받고, 이후 3개월은 10개 지원으로 배치되어 현장 적응교육을 이수하고 나서야 축산물품질평가사로 임용된다. 

 

축평원 박종운 충북지원장은 금년 12월 28일 돼지고기이력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조기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채용 직원도 더 확대된 축평원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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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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