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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제주 시작 '농업전망 2015' 발표대회 개최

최세균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은 2월 3일 오후 2시부터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에서 ‘수급안정방안, 현장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농업전망 2015'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번 '농업전망 2015' 발표대회는 국내외 농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품목별 발표 및 토론을 통해 농업인과 소통·교감하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전국 5개 권역에서 개최한다.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에서 2월 3일 개최하는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영남권은 2월 9일 The-K 호텔(경상북도 경주시), 호남권은 2월 23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전라남도 화순군), 중부권은 2월 25일 라비돌리조트(경기도 화성시), 충청권은 2월 27일 선문대학교(충청남도 아산시)에서 개최한다.

 

박동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장은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관계자의 행사 참석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언급하며, 축산분야 전망 보고서 및 동영상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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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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