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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우유 급식은 필수 홍보 동영상 제작 중

전국 초중고 대상, 울랄라세션과 아역 김유빈 등 출연

 

  낙농진흥회(회장 이근성)는 학교우유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전국 초·중·고 115백개 학교에 우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는 교육 영상물을 제작·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유에 대한 왜곡된 정보로 인한 불안감으로 학생들이 우유를 안먹는 대표적인 이유중 하나인 “우유가 비만의 원인”, “성조숙증 유발”, “학교우유가 저질이다” 등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아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학교 우유 교육 영상물은 학생들 눈높이에 맞도록 울랄라세션, 김유빈(아역모델) 등이 출연하며, 몰래카메라와 드라마타이즈 및 콩트를 활용하여 재미와 함께 우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지난 7월 15일∼16일간 서울 소재 초등학교와 서울 북아현동의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학교우유 교육 영상물은 올 가을학기부터 전국 초․중․고 115백개 학교에 보급·활용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을 통해 전국 초·중·고 115백개 학교에 배부하여 영양교사 및 담임교사가 우유 교육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낙농진흥회 이근성 회장은 “이번 교육 영상물을 통해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에게 학교우유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여 왜곡된 정보로 인한 불안감 및 잘못된 인식을 해소하고 우유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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