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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상임감사 당선

 

김병구 현 상임감사가 산림조합중앙회 제13대 상임감사에 당선돼 임기를 이어 나가게 됐다.

산림조합중앙회는 21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산림조합중앙회 회의실에서 전국 회원조합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28회 총회(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산림조합법 제100조(임원)와 제104조(임원의 선출과 임기), 산림조합중앙회 정관 제60조(임원의 선출과 해임)에 의거 제13대 상임감사 선거를 실시했다.

21일(목) 실시된 상임감사 선거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지원을 받아 투명하게 진행되었으며 전체 143명의 유권자(142 회원조합장, 1 중앙회장)중 92명의 지지를 얻은 김병구 현 상임감사가 당선되었다. 

재선에 성공한 김병구 현 상임감사는 1956년생으로 경북대학교 임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임학을 전공하였으며 농학박사이자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장, 경북도지회장, 산림경영부장, 경영상무, 상임감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산림분야 전문가이다.

상임감사의 임기는 취임일(2월 27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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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운날엔 말들도 마의(馬衣) 입고 체온 유지해요
한파가 찾아오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특히 서울 지역은 연일 영하 10도 가까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혹한 속에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은 어느 때보다 분주한 모습이다. 추위는 사람뿐 아니라 경주마 건강에도 위협이 된다. 경주마는 격렬한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리고, 얇은 피부와 짧은 털로 인해 다른 동물보다 체온 변화에 민감하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동절기를 맞아 경주마 건강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한 장비 점검부터 마방 환경 개선, 영양 관리 강화까지, 경주마를 위한 특별한 겨울나기가 한창이다. 세심한 경주마 동절기 관리 현장을 들여다봤다. ■ 방한용 마의(馬衣)로 체온 유지 사람만 겨울 점퍼를 입는 것이 아니다. 경주마도 겨울옷이 있다. 경주마의 겨울옷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운동 직후 땀이 마르지 않게 말 등에 덮어주는 재킷. 이 재킷은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사람으로 말하자면 ‘바람막이’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겨울철 방한을 위해 만들어진 재킷도 있다. 체온을 유지시켜주기 위해 모직 안감에 솜을 덧대어 만든 방한용 마의(馬衣)다. 한겨울에 말들이 각자 마방에서 쉴 때는 이 마의를 입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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