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5.7℃
  • 구름조금강릉 -1.0℃
  • 흐림서울 -6.3℃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2.9℃
  • 맑음울산 -0.8℃
  • 흐림광주 -2.0℃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7℃
  • 구름많음강화 -5.6℃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한우

“한우가 청춘을 응원하러 달려갑니다!”

한우자조금, 2030 취준생에게 한우 스테이크 덮밥 나눔
5월 안동 · 6월 노량진에서 나눔행사 계획


한우자조금은 2030세대 취업준비생과 공무원 수험생들을 응원하고자 총 3회에 걸쳐 한우 스테이크 덮밥 나눔 행사인 <한우가 청춘을 응원하러 달려갑니다>를 진행한다.


5월엔 안동, 6월엔 노량진에 찾아갈 예정이다.


한우자조금은 취업준비, 각종 시험 준비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2030세대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이근수 위원장은 “많은 취준생들이 끼니도 제대로 못 챙겨먹고 치열하게 살고 있다.”며, “한 끼지만,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한우와 신선한 채소가 곁들어진 한우 스테이크 덮밥을 먹고, 우리나라의 미래인 젊은이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