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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로코모티브 신드롬’ 대비 시장대응

TRY40 캠페인·기능성단백질 제품 선봬

약국 시장과 함께해 온 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는 초고령화 시대, 로코모티브 신드롬에 대비해 약사를 주체로 한 TRY40 캠페인과 기능성 단백질 제품을 출시하는 등 적극적인 시장대응에 나서고 있다.


로코모티브 신드롬(Locomotive Syndrome)은 ‘운동기능저하 증후군’을 뜻하는 말로 일본의 정형외과학회에서 처음 발표됐다.


관절, 근육, 뼈 기능이 점차 노화되는 현상을 말하며, 일어서거나 걷는 기본적인 동작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 즉 사지가 약해진 상태를 로코모티브 신드롬이라 부른다.


TRY40이란 40cm 높이의 의자에서 한발로 앉았다 일어남으로써 근력을 테스트하는 방법이다.


이는 우리 몸을 지탱하는 기본 시스템인 뼈와 관절, 근육과 신경의 총체적인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어 로코모티브 신드롬에 해당하는지 자가진단 할 수 있다.


이번 TRY40 캠페인과 관련해 비타민하우스 관계자는 “고령사회를 맞아 근감소증 위험군에 속한 중장년층이 가장 신뢰하고, 접근하기 용이한 곳이 바로 약국이다”며 “건강전문가인 약사와의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고, 대면 상담을 통해 약국 기능성 단백질 시장을 개척해 중장년 건강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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