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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질병의 근원 과산증 예방 신제품 ‘빅원샷’ 선보여

천하제일사료, ‘제7회 행복한 목장 만들기’ 행사에서 낙농 새로운 방향 제시


6일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제7회 행복한 목장 만들기’ 행사를 충남 홍성낙농농협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2011년부터 시작된 ‘행복한 목장 만들기’는 낙농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건강한 젖소를 통해 목장의 수익을 향상시키고자 열리는 행사이자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매년 실시되어 7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금번 행사는 낙농 질병의 근원인 과산증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과산증 해결대안인 천하제일사료의 신제품 ‘빅원샷’을 소개하는 자리였다.

모든 목장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과산증을 예방하기 위한 ‘빅원샷’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하절기에 특히 강점을 지닌 제품이다.


과산증을 예방하기 위해선 젖소가 침을 많이 생산하여 반추위 건강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은데, ‘빅원샷’은 프랑스 인비보사와의 기술제휴 성과로 개발되었으며, 기존 사료들과 차별화된 빅펠렛 형태를 채택하였고 입자도 크기 조절과 가루 발생량 감소 등의 여러 요인들로 반추위 안정에 효과적인 과산증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때문에 빅원샷을 급여할 경우, 유량은 증가하고 각종 대사성 질병 발생은 감소하여 목장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경남 창녕, 고성 및 경기도 포천 등 여러 지역에서 실제 사양실험 결과, 빅원샷 적용 후 유량 또는 유지방 증가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하제일사료 이덕영 지역부장은 “천하제일사료 지역부장으로서 가장 행복할 땐, 사료업계에서 독보적인 특색을 지닌 신제품이 자사에서 탄생했을 때이다. 목장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출시된 이번 신제품 역시 천하제일사료만의 과학과 기술이 빚어낸 큰 자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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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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