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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판촉과장 전문화 과정’ 교육 성료

분야별 전문가 초청 여름철 양돈·축우 현장 관리 중점 교육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지난 13~14일 이틀 동한 대전KT연수원에서 ‘판촉과장 전문화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전국에서 모인 100명의 팜스코 판촉과장이 참여하여 실시 된 이번 행사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팜스코의 서비스를 직접 적용하는 팜스코 판촉과장의 지식과 기술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실시 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항상 소통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끊임 없이 도전하며, 언제나 No.1을 추구한다는 팜스코의 가치관을 구성원 모두가 내재화 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정영철 양돈PM은 작년 여름철의 폭염과 그에 따른 모돈관리 실패의 영향으로 다산성 모돈이 도입되고, 모돈 수가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출하두수는 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다고 지적하며, 매년 더위가 심해지는 경향이 나타나는 만큼 여름철 번식관리가 한돈 농가 수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시장 분석을 하며, 팜스코 윈맥스30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시하였다.

또한 주인호 축우PM은 등급간의 간격이 커져 육질 등급에 대한 차별화가 심해지고, 생산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송아지 시세가 급등하는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매출액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그 대안으로 고급육 명작 프로그램과 팜스코 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일선에서 고객의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교육했다.

권천년 사료 사업 본부장은 “영업 접점에서 고객에게 진정한 가치를 주고 있는 판촉과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나은 팜스코의 품질과 서비스를 공급해 주기를 바란다.”라며, 고객을 향한 No.1 Partner 가 될 것을 당부하였다.

교육은 양돈, 축우에 걸쳐 이루어졌고, 팜스코 R&D, 수의 전문가, 각 축종 ISM, 계열 R&D, 시설 환기 전문가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팜스코 사료의 프로그램과 그에 따른 서비스 교육이 이루어 졌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공급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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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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