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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돈 100만두시대…수익성 극대화 방법은?

팜스코, 다산농장 우수농장의 날 행사 실시
“PSY 증대가 결국은 수익성 증대 지름길”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지난 915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다산농장 우수농장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한돈 농가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팜스코와 함께하며 높은 성적 향상을 이룬 다산농장은 모돈 130두 규모의 농장으로 김진현 대표와 2세 경영자인 김민수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2세 경영 농장이다.

 

당일 행사에서 팜스코 이승재 양돈ISM은 모돈 100만두 시대에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유 후 육성율을 증가시키는 것이며, PSY를 증대시키는 개별 전략에 대해 말하며 결국은 종합적으로 MSY를 증대시켜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한 것이다.

 

이어, 이유 후 육성율 96.3% & MSY 22.1& FCR 2.74라는 다산농장의 우수 성적을 소개한 팜스코 최윤혁 지역부장이 농장의 성적 향상 비결을 4가지로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첫번째는 팜스코 자돈사료 프로그램을 준수해서 실제로 농장에서 자돈사료 비율을 6.4%까지 급여하고 있는 것이다. 프로그램 준수의 결과 70일령 평균 29.8Kg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보이면서 평균 출하일령 170일 도달 및 이유 후 육성율 96.3%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두번째는, 다산성 모돈에 맞는 팜스코 윈맥스 30 프로그램을 통한 모돈 사료 섭취량을 평균 3.5Kg까지 급여하는 점이다. 윈맥스 30프로그램을 통해 연산성 개선 및 분만 후 체손실 방지를 이룰 수 있었다..

 

세번째는 리더맥스GT 프로그램을 통한 규격돈 출하이다.

다산농장은 1등급 이상 출현율이 82%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규격돈 출하를 하고 있는데, 최근 논의되고 있는 탕박시세 전환 및 등급별 정산제도의 도입이 되면 오히려 더 큰 수익을 거둘 것이 기대된다.

 

네번째는, 팜스코와 함께하는 파트너쉽이다.

팜스코의 핵심가치처럼 함께 성장하기 위하여 항상 소통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언제나 No.1을 추구하는 NO.1 파트너의 역할을 해 주기 때문이라고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2018FCR 2.8 MSY 24.5두로 한 단계 더 높은 목표를 설정하면서 이 행사를 마쳤다.

 

행사에 참석한 정영철 양돈 PM팜스코와 함께하며 모돈 성적이 향상되어 PSY가 상승하면서, 이유후육성율도 함께 올라가 실제로 출하두수가 급증한 사례라며, ‘한돈 농장 발전에 팜스코가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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