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20.6℃
  • 맑음서울 16.4℃
  • 맑음대전 18.6℃
  • 맑음대구 20.3℃
  • 맑음울산 17.8℃
  • 맑음광주 20.2℃
  • 맑음부산 16.0℃
  • 맑음고창 15.5℃
  • 구름많음제주 16.3℃
  • 맑음강화 11.8℃
  • 맑음보은 17.1℃
  • 맑음금산 18.8℃
  • 맑음강진군 16.7℃
  • 맑음경주시 19.9℃
  • 맑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동원F&B 어린이 건기식 전문브랜드 ‘키누’ 론칭

‘키누 핑크퐁 츄어블 멀티비타민’ 출시

동원F&B가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키누’를 론칭했다.


키누(Kinu)는 ‘어린이를 위한 영양소(Kids Nutrition)’라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사탕, 과자, 젤리 등의 형태에 단맛, 과일맛 등을 더해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다.


또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핑크퐁을 제품 패키지에 그려 넣는 등 아이들이 제품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동원F&B는 ‘키누’ 브랜드의 첫 번째 제품으로 ‘키누 핑크퐁 츄어블 멀티비타민’을 출시했다. 성장기 어린이를 위해 각종 비타민 등 12가지 필수 영양소를 담은 제품이다.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인 비타민 B군, 눈 건강을 위한 비타민A, 뼈 성장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등이 풍부하다. 또 스피루리나 추출물과 과일채소 추출물을 부원료로 더했다.


이 제품은 씹어먹는 젤리 형태여서 캡슐을 삼키기는 것이 어려운 아이들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사과, 오렌지, 라즈베리 등 3가지 과일 맛을 더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인공향, 화학색소 등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