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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신공장 준공…새롭게 도약하는 원년 다짐

우성사료, 2018경영전략회의 갖고 힘차게 한해 시작


BOOM UP! 2018 열정을 불태우는 한해 결의

우성사료(대표이사 지평은)가 지난 12월 28일 대전소재 본사에서 2018 경영전략회의를 실시하고 힘차게 한해 사업을 시작했다.

국외적으로는 선진국의 금융 변동성 확대 및 보호무역주의로 인한 대외리스크와 국내적으로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기업의 투자위축, 법인세율 인상에 따라 외국인을 비롯한 기업의 투자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성의 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강춘성 영업총괄본부장은 “국내외적 총체적 리스크가 우리나라 축산 시장의 위협요소로 작용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성은 축산업의 규모화와 전업화에 맞게 조직을 영업 지향적으로 강화하고 축산 고객의 성장 발전을 위한 일에 최우선 순위를 두겠다.



특히, 농장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시장 상황에 맞는 신제품을 비롯한 대고객 기술서비스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2018년은 우성사료가 창사 50년을 맞는 해로 충남 아산에 최신의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를 지향하는 신공장을 준공하는 한편 축산전문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과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우성사료의 존재감을 한층 더 높일 것”을 다짐했다.

2018우성사료 경영전략회의 전경 우성의 영업을 책임지고 있는 강춘성 영업총괄본부장이 사업계획 발표를 하고있다.


“축산전문인력 전진배치로 현장 서비스 강화”
한편, 조직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공채 44기 10명을 1월 중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며 2018년 정기 승진과 보직 변경에 대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우수인력 선발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중간관리자를 집중하여 발탁했다.


또한, 회사창립 49주년을 기념해 지난 27일 장기근속자와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 대해 포상을 하였으며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8천만 원을 TJB대전방송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우성사료는 1968년 창사 이래 축수산업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사회공헌과 기업윤리도 성실히 실천하고 있다.


우성사료 2018 정기승진
차장->부장 구매부 김남훈
과장->차장 맹목재, 황인환, 이상환, 오성균
대리->과장 황한준, 조상우
사원->대리 김태훈 외 6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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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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