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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소비자 뽑은 신뢰브랜드대상 7년연속 수상

과학기반한 영양제품 맞춤관리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기여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가 ‘2018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서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으로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혁신을 거듭해 소비자로부터 진정한 신뢰를 받고 있는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한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산학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와 소비자 조사를 거쳐 과학에 기반한 균형 잡힌 영양의 제품과 1대1 맞춤형 건강관리로 소비자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는 “한국허벌라이프가 7년 연속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는 브랜드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대인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는 뉴트리션 제품과 진일보한 1대1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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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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