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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만의 기술서비스로 차별화 전략 추진”

천하제일사료, 내부교육세미나서 축종 PM들 새로운 각오 다져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는 지난 8일 천하제일 기술연구소 대강당에서 지역부장을 포함한1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2월 내부교육세미나를 갖고 새로운 축종 PM이 앞으로 선보일 영업조직과의 원활한 소통과 강화된 전문교육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연간 5회에 걸쳐 개최되는 천하제일 내부교육 세미나는 지역부장들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고객 성공을 위해 축종별 새로운 지식과 정보 전달의 장이자, 현장에서 배우고 느낀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특히 금번 행사는 고객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 및 경험 공유와 함께 새로 부임한 축종별 PM들의 앞으로의 각오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새로운 양계팀 PM 이정우 부장은 “도전과 도약을 위해 현장과 소통하는 PM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2018년 계획에 대해선 “양계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천하제일만의 기술서비스를 통한 차별화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낙농 PM 이덕영 부장은 “고객성공이라는 목표에 체계적으로 다가가고, 언제나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부장에게 가장 든든한 PM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천하제일사료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과 뛰어난 기술력인 낙농 전문 서비스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년 새롭게 투입된 양돈팀 PM 방병수 부장은 “늘 고객 중심과 현장 중심의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PM으로 활동할 것”이라는 각오를 보이며 “특히 주기적인 현장 워크샵을 통해 지역부장들과 함께 소통하는 전문화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선양선 부사장은 행사를 마무리하며 금번 교육세미나에 대해 “본질에 가장 충실한 자세로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는 자리”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고객성공을 위한 활동에 노력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성공 파트너 천하제일이 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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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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