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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직원들과 함께한 ‘팜스코 45주년 한마당축제‘

정학상 대표 “가치관 실천통해 아침이 기다려지는 팜스코로 거듭날 것”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지난 9일 충남 천안에서 팜스코 직원과 협력사 구성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et’s go Together, 2018 팜스코 45주년 한마당 축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73년 설립 이래 45년간 대한민국 축산식품산업의 발전과 역사를 함께한 팜스코는 이날 행사에서 팜스코 직원과 협력사 구성원들이 모두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


팜스코의 핵심가치인 ‘소통’, ‘성장’, ‘도전’, ‘No.1’의 테마로 팀을 나누어 축구, 배구, 족구, 명랑운동회 등의 체육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팜스코 임직원으로 구성된 밴드 ‘팜스홀릭’, 사물놀이패 ‘팜소리’의 축하공연과 팜스코 임원들의 특별 댄스공연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하이포크 삼겹살과, 하이포크 순대, 허브플레로티 등 팜스코의 다양한 제품과 함께 바비큐를 즐기며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최근 10년 동안 300%가 넘는 드라마틱한 성장을 이끈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 스스로 정립한 가치관 기반 활동으로 팜스코의 성장은 계속 될 것이며, 이러한 생각과 실천을 통해 ‘아침이 기다려지는 팜스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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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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