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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 산림

목재문화진흥회,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 9월 2일부터 작품접수 개시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목재사용을 통해 탄소중립실천에 기여하기 위해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속 목재 소품 디자인을 발굴하고 시상하여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국산목재 사용 촉진을 활성화하고자 ‘2024년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산림청(청장 임상섭)의 후원으로 201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7회째 맞이하며, 대한민국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2023년부터는 학생부를 신설하여 미래세대인 중·고등학생들의 참신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일반부의 작품 주제는‘국산 목재(한목)를 활용한 생활 소품 디자인’이며, 학생부는 ‘목재로 대체하거나 제작 또는 사용 가능한 제품 디자인(아이디어) 제안’으로 대한민국 거주 중·고등학생 및 이와 동등한 나이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목재나 디자인,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출품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작품의 접수는 ‘목재정보서비스’를 통해 이루어진다.

 

심사는 일반부의 경우 총 10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총 상금 55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산림청장상이 수여된다. 심사는 예선(서류심사)과 본선(시작품 발표심사)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학생부는 총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총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산림청장상이 수여된다. 학생부 심사는 일반부와 달리 서류심사로만 이루어진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서비스  또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간은 9월 2일(월)부터 시작하여 일반부는 9월 23일(월)까지이고, 학생부는 11월 15일(금)까지이다.

기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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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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