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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서울대와 함께 「대한민국 미래전략과 리더십」 시즌2 개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민기)는 오는 8월 22일(목)부터 9월 2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30분,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과 공동으로 국회 최고위과정 「대한민국 미래전략과 리더십」 시즌2를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한 시즌제로 운영되며, 정치외교학, 행정학, 심리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교수들이 에너지 정책, 외교 관계, 글로벌 공급망 위기 등 주요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국회 최고위과정이 대한민국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에 대한 미래전략과 리더십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시즌2는 8월 22일 이종수 서울대학교 부원장의 「에너지 정책의 현재와 미래」 강의를 시작으로, 9월 26일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의 「민주주의와 국가의 미래」 강의까지 총 6주 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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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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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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