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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항공MRO과, 항공정비사 자격 취득률 90% 달성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두경, 이하 남인천폴리텍)는 항공MRO과 재학생 18명이 항공정비사 자격증 시험을 최종 합격하며 자격증 취득률 9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항공정비사 응시 자격을 갖춘 20명의 재학생 중 18명이 항공정비사 자격증 시험(필기, 실기, 구술)을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항공MRO과는 국내 항공 정비 교육기관 중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이며 주목받는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항공정비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과 성공적인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항공정비학과를 졸업한 장준수 학생은 자격증 취득을 위해 독학을 시도했으나 체계적인 학습의 필요성을 느껴 항공MRO과에 입학했다. 


그는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쌓았다. 


이론에서는 철저한 복습을 통해 강의를 완벽히 이해했으며, 실습에서는 반복 훈련을 통해 실무 능력을 꾸준히 향상했다. 


구술시험 준비는 동기들과의 학습을 통해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연습하며 대비했다. 


이 같은 노력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그는 “항공MRO과의 체계적인 교육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성장하는 정비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서울대학교 항공기계과를 졸업한 최승호 학생 역시 항공MRO과에 입학해 자격증 취득에 도전했다. 


최승호 학생은 학과에서 제공하는 최신 실습 장비와 실무 중심 교육을 활용해 자신의 역량을 강화했으며, 교수진의 지도하에 꾸준히 학습해 항공정비사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 


그는 “항공MRO과의 실습 중심 교육과 교수님들의 지원 덕분에 정비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었다”며 학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항공MRO과는 학생들이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정비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첨단 교육 환경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학과는 B737NG 정비 훈련 시뮬레이터, 랜딩기어, 복합재 성형 및 수리 장비, 비파괴검사 장비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해 실습 중심의 학습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항공MRO과는 국토교통부로부터 ‘C-172 항공기 기종 교육과정(정비)’ 및 ‘항공기 복합 소재 제작 및 수리’ 과정에 대한 인가를 받은 항공훈련기관(ATO)으로, 실무 중심의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김형래 항공MRO과 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항공MRO과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의 항공정비 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생 직업능력개발 특화 대학으로 평생 쓸 기술을 가르치는 남인천폴리텍은 2년제 학위과정(산업학사 취득 과정), 전문기술과정(만 15세 이상 구직자), 하이테크과정(만 39세 이하 미취업 구직자), 신중년특화과정(만 40세 이상 구직자), 여성재취업과정(만 15세 이상 여성 구직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남인천폴리텍의 10개월 전문기술과정과 항공MRO과가 속한 하이테크과정은 25년 1월 15일까지 모집2차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남인천폴리텍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교학처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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