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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현장·민생중심 소통의 정치...‘강진군 금주의 복덕방’ 열어

“힘이 필요할 때면 동서남북 가리지 않고 달려가 강진군민의 삶을 지켜낼 것”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이 15일 강진 연락사무소에서 ‘강진군 금주의 복덕방’을 개최하고, 강진군민의 의견과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강진군 금주의 복덕방’에는 문 의원을 비롯해 차영수 전남도의원, 김보미·김창주· 노두섭·윤영남 강진군의원들과 국회 정책 보좌진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을 찾은 군민들의 정책제안 반영과 애로사항 해결 요청으로 열기는 뜨거웠으며 아동·청소년 안전개선 및 학습·급식 질 개선, 병영면 전선지중화 및 버스노선 신설, 금강천 하천정비사업 추진, 대월천 배수시설 개선 통한 농경지 피해 해결 등 다양한 민원과 정책을 논의했다.

 


‘금주의 복덕방’은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이 토론하고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지난달 11일 고흥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지역민과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문 의원은 “이번 ‘강진군 금주의 복덕방’에 참석해주신 군민들께서 윤석열 정권의 실정으로 위기에 처한 경제와 민생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해주셨다”며 “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해 제안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의사결정권자들을 만나 설득하고 타협을 끌어내 강진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힘이 필요할 때면 동서남북 가리지 않고 달려가 강진군민의 삶을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다음 ‘금주의 복덩방’은 오는 22일 보성 연락사무소(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중앙로 66-1 2층)에서 예정돼 있으며, 보성 군민 누구나 사전 예약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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