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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국회의원, 평택시을 여성위원회와 노동위원회 발대식 개최

각 위원회 30명 이상 참석,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국회의원(평택시을)은 지난 7일 평택을 지역사무소에서 평택을 여성위원회와 노동위원회의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먼저 여성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평택을 여성위원회 위원들과 여성 분야에 관심이 있는 발기인 32명이 참석했다.

 


이병진 의원은 환영사에서 “우리 모두의 결단과 협력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세 명만 모여도 도원결의를 맺을 수 있는데, 서른 명이 넘게 모였으니 평택을 여성위원회는 중요한 목표들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노동위원회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은 평택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노동 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 행사였다.

 


이병진 의원은 “지역 여성들과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그들의 권익을 지킬 수 있는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오늘의 발대식은 단순히 시작이 아니라, 앞으로 지역 사회에서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을 여성위원회와 노동위원회는 지역 여성과 노동자들의 권리와 복지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특히 제도적 개선을 이루기 위해 집중할 것이다.


한편 이병진 의원은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 강화법(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및 항만노동자 안전강화법(항만안전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여성과 노동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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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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