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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 본격 시동

관련시설 관계자 초청, 올해 주요 사업 계획 공유 및 협력 기반 마련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백현)는 28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올해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내 집적시설 및, 인천시 등 유관기관 관계자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확대를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는 국내 최초로 지난 2018년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일원(2.98㎢)이 지정된 이래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0억 8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왔으며, 올해에도 3억 8000만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해 복합지구를 활성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올해는 집적시설 홍보 및 시설개선 지원, 브랜드 홍보 및 공동 마케팅, 참가자 환대서비스 지원, 스마트 송도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총 4개 사업이 추진 될 예정이며,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2회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트래블마트(ISITM)가 개최 될 예정으로 국내·외 마이스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강화 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이번 설명회는 인천의 주요 마이스 인프라인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역의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자리였으며, 인천이 최초로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선정된 만큼, 최초를 넘어 최고 수준의 복합지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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