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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의회, 보육교직원 힐링 워크숍 격려 "숨은 영웅들 응원"

보육환경 개선·근무 여건 향상 위한 의회 차원 지원 약속

 

인천 중구의회가 17일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열린 올해 보육교직원 힐링 워크숍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중구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의 정서적 치유와 사기 진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다채로운 힐링 특강과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광호 의원이 격려차 방문했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을 위한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환경 개선과 교직원의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과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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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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