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501의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멜락신(Dr.Melaxin)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매출 1조 원 달성 비전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닥터멜락신은 데이터 기반 기획력과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닥터멜락신은 신제품의 시장 안착 속도를 핵심 전략으로 운용하고 있다. 시장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기획하고 틱톡샵 등 글로벌 이커머스 채널을 활용해 초기 수요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신제품 출시 후 단기간 내에 매출 성과를 가시화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제품 개발 측면에서는 고기능성 문제 해결 솔루션에 집중하고 있다. 쌀과 칼슘 등 핵심 성분을 활용한 바이오 기술을 적용해 기능성을 강화했으며,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확보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내 프리미엄 제품군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닥터멜락신은 2025년 4분기 매출 1,00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6년 1월 단일 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24% 증가한 600억 원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과 영국 등 주요 국가의 이커머스 플랫폼 내 K-뷰티 부문에서 상위권 판매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유통망 확장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 중이다. 미국 시장은 얼타뷰티(Ulta Beauty), 타겟(Target), 코스트코(Costco) 등 대형 유통 채널 입점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2026년 중 국내 올리브영과 일본 시장 진출이 예정되어 있다.
브랜드501 관계자는 “R&D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한 제품을 기획해 히트 상품으로 안착시키고 있다. 2026년 매출 1조 원 달성 목표는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