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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알엑스, ‘패드계의 원조’ 원스텝 패드 3종 추가 출시

피부 탄력광채, 민감진정, 보습미백을 위한 리뉴얼 2종 및 신제품 1종 출시
선론칭한 오리지널 블레미쉬 포어 클리어 패드 무신사 온라인 전체 1위 기록, ‘원조 패드’ 명성 이어가

 

글로벌 더마 뷰티 코스알엑스(COSRX)가 브랜드 대표 스테디셀러인 원스텝 오리지널 패드 리뉴얼을 단행했다. 지난 1월 리뉴얼 선보인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포어 클리어 패드에 이어 패드 2종을 리뉴얼 및 1종 신제품을 추가로 출시해 총 4종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이번 출시는 실제 사용자들의 리뷰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선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원스텝 오리지널 패드의 효과를 담은 에센스 양을 대폭 늘리고, 패드 사이즈 확대를 통해 매일 사용하는 제품으로서의 사용 경험 전반을 전면 재정비했다. 또한 닦아내는 패드 뿐만 아니라 얼굴에 부착할 수 있는 토너 패드의 기능을 하는 신규 제품이 출시되었다.

 

이미 선론칭한 ▲피부 모공과 각질을 케어하는 블레미쉬 포어 클리어 패드에 더해 이번에 출시된 3종은 ▲피부 탄력과 광채를 강화하는 펩타이드 콜라겐 리프팅 글로우 패드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주는 클리어 스킨 카밍 패드 ▲피부 보습과 미백 케어에 도움을 주는 톤 클래리파잉 모이스처 패드이다.


이번 리뉴얼 출시 중 새롭게 선보이는 펩타이드 콜라겐 리프팅 글로우 패드는 저분자 콜라겐과 펩타이드 3종을 함유하여 얼굴에 붙이기만 해도 마치 마스크 팩을 붙여 놓은 듯 빠르게 피부 탄력과 광채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굴곡진 피부 곳곳을 빈틈없이 케어가 가능하도록 반달형 모양으로 제작되었다. 패드 한 장을 반으로 갈라 2장으로 나눠 사용이 가능하며, 원하는 부위 크기에 맞춰 손쉽게 찢어 패치처럼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원스텝 오리지널 클리어 스킨 카밍 패드는 민감한 피부에 즉각적인 진정 효과가 필요할 때 알맞은 제품이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자외선이나 열 자극에 의한 손상된 피부 진정 개선 효과를 완료했다.

 

원스텝 오리지널 톤 클래리파잉 모이스처 패드는 피부 속으로 수분을 공급하며 맑은 피부 톤을 완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10가지 히알루론산이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하고, 피부 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함유돼 칙칙함, 붉은 기 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속, 겉 보습 및 피부 톤 개선 효과 및 붉은기 진정 개선 효과를 완료했다.

 

 

코스알엑스 원스텝 오리지널 패드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피부결을 정돈하는 패드 케어의 개념을 국내에 본격적으로 확산시킨 제품이다. 글로벌 뷰티 어워즈 통산 34관왕을 달성할 만큼 출시 이후 오랜 기간 패드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아왔다.

 

지난 1월에는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돈 선론칭한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포어 클리어 패드가 출시 이후 줄곧 무신사 온라인 전체 카테고리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 원조격 제품임을 증명했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포어 클리어 패드의 성공적인 리뉴얼 출시와 더불어 다수의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에 추가로 선보인 3종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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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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