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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2026년 보훈정책 현장 설명회 순회 개최

부천·광명·인천 이어 김포까지… 보훈단체와 정책 소통 강화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이 올해 주요 보훈업무 추진사항을 공유하기 위한 설명회를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하며 현장 중심 소통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추진 예정인 보훈 정책을 사전에 안내하고, 보훈단체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보훈지청은 지난 2일 부천시 보훈단체장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6일에는 광명시 보훈단체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어 지난 13일에는 인천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 장숙남 지청장은 올해 주요 사업으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보훈 의료 서비스 확대 ▲보훈 문화 확산 방안 등을 제시하고 세부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인천보훈지청은 오는 25일 김포시 보훈단체장 대상 설명회를 끝으로 이번 릴레이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장숙남 지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특별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에 걸맞은 최고의 예우를 다하는 것이 보훈행정의 기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유공자가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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