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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 2025학년도 겨울학기 수료식 개최 성료

 

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 한국어교육센터는 13일 동북아E-biz센터에서 2025학년도 겨울학기 한국어연수과정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국제대외협력처장, 한국어교육센터장, 국제지원과 관계자 및 한국어강사 등 교직원과 한국어교육과정 연수생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하여 연수생들의 학업 성과를 축하했다.


수료식에서는 수료증서 전달과 함께 성실히 학업에 임한 연수생들을 위한 개근상 수여, 학업 성취도가 뛰어난 학생들에게는 성적우수상 상장과 상품이 함께 수여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연수생들의 겨울학기 수업 장면과 문화체험 활동모습을 담은 기념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한 학기 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어진 연수생들의 K-POP 축하공연과 수료소감 한국어 발표를 통해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한국어 실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뽐냈으며,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대학교 홍진배 국제대외협력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수료식을 통해 여러분이 보여준 성실한 한국어 학습의 노력과 값진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어 “가까운 시일 내에 인천대학교에서 다시 만나, 같은 캠퍼스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인천대학교 한국어교육센터는 외국인 연수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과정과 다채로운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운영·제공하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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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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