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자금 운용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전통적인 금융 상품 외의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머니콘은 휴대폰 사용 조건을 기반으로 한 ‘기프트론’ 서비스를 운영하며 이용자 선택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니콘 기프트론은 일반적인 금융 상품과 달리 소득·재직 중심의 심사 구조가 아닌, 휴대폰 사용 이력 및 한도 범위를 기준으로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기존 방식에서 이용이 어려웠던 이용자들도 자신의 조건에 맞는 범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머니콘 측은 “기존 금융 상품과 경쟁하기보다는, 이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할 수 있도록 돕는 구조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이어 “절차를 단순화하고 확인 과정을 간소화해 이용자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서비스의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비대면 금융 환경이 확산되면서 간편 확인 기반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기존 금융 상품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머니콘 관계자는 “이용 전에는 반드시 서비스 구조와 조건을 충분히 이해한 뒤 본인의 상황에 맞는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